생활기초
방 안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자기돌봄
물 한 잔 마시기 · 커튼 열기 · 한 끼 챙기기
모닝챌린지는 고립·은둔청년이 작은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도록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기수별 신청·승인 방식으로 참여하며, 운영 알림은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합니다.
오늘 여기까지 와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시작이에요.
오늘 가능한 작은 약속을 하나 골라볼까요?
A GENTLE START
휴대전화번호는 암호화하고 운영자 승인 후 참여 링크를 안내합니다.
물 한 잔, 커튼 열기처럼 오늘 가능한 만큼만 선택합니다.
비교하거나 재촉하지 않는 응원과 다음 걸음 선택지를 확인합니다.
3개월 운영일 중 80% 이상 출석하면 기수별 보상 대상이 됩니다.
RECOVERY QUESTS
레벨과 순위 대신 씨앗, 새싹, 한걸음처럼 회복 중심의 표현을 사용합니다. 쉬운 활동을 반복하거나 건너뛰고 쉬어도 괜찮습니다.
방 안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자기돌봄
물 한 잔 마시기 · 커튼 열기 · 한 끼 챙기기
몸의 감각을 깨우는 짧고 부담 없는 움직임
3분 스트레칭 · 집 앞까지 나가기 · 5분 걷기
진단이 아닌 일상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활동
지금 감정 고르기 · 호흡하기 · 필요한 것 고르기
제한된 반응으로 안전하게 안부를 나누는 활동
오늘 발견한 것 · 응원 반응 남기기 · 안부 보내기
동네의 안전한 공간과 자원을 만나는 활동
공원 방문 · 협약 카페 이용 · 청년공간 체험
CSR PARTNERSHIP
기업의 사회공헌기금은 청년 활동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 카페 연계, 안전한 지원체계를 만드는 데 사용하도록 설계합니다.
익명 성과 대시보드 보기포인트·쿠폰·선택형 활동
담당자 지원·퀘스트 운영
협약 카페·소상공인 연계
익명 집계·증빙·보호체계
지정기탁 방식과 예산 항목은 관계기관·후원기업 협의 후 확정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후원금을 결제받지 않습니다.
SAFE BY DESIGN
모닝챌린지는 상담·진단 서비스가 아닙니다. 참여자는 개인정보·AI 활용에 각각 동의하고, 담당자 연결을 직접 요청할 수 있으며 보유기간이 지난 선택 기록은 자동 삭제합니다.
권한을 거부해도 자기확인 등 대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AI가 상담·진단·치료를 하지 않으며 참여자의 감정을 기업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름, 연락처, 작은 약속 원문, 개인 출석 내역을 기업이 볼 수 없습니다.
실패, 순위, 공개 리더보드 없이 휴식과 다시 시작을 자연스럽게 지원합니다.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목표에 맞춘 시범사업을 함께 설계합니다.